REVIEW · 검토용 시안 v2
극비 · 조선총독부 검열 회피 문서
1926년 경성의 밤 — 가방을 든 전달책과 골목 끝의 그림자
Gyeongseong 1926

밀정 1926

1926년 6월, 경성.
군자금 삼천 원을 상해 임시정부로 보내야 한다.
허나 연락망의 밀서가 자꾸 총독부로 새어 나간다.
조직 안에 밀정이 있다.

이야기 12막 막차까지 90:00 단서는 현장에

시험 운행판 — 암구호 입력과 조 편성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밀서 · 수신 즉시 소각

어느 밤, 안가에서

「그림자」
연락망의 수장 · 얼굴을 본 자가 없다
비밀연락망 · 1926. 6. 어느 새벽
시험 운행 · 백호조
검은갓
막차까지
90:00
자금의 여정0 / 12
아래로 내리면 전체 여정이 보입니다. 잠긴 장은 앞의 문제를 풀어야 열립니다. 각 장의 단서는 교육장 안 아홉 곳의 현장에 있습니다.
막차까지
90:00
광복 사진관

동지의 귀띔

귀띔을 들으면 조직 기록에 남습니다. 정답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두 번째 귀띔은 첫 귀띔을 들은 뒤에 청할 수 있습니다.